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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라비, 전 소속사 계약 종료 알려진 뒤 10분 만에 연락와"

등록 2022.05.24 0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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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예고 사진. 2022.05.23.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떡볶이집 그 오빠' 휘인이 라비와의 남매 케미를 자랑한다.

2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는 '해방'을 주제로 배우 이종혁, 가수 휘인을 초대해 진솔하고 유쾌한 대화를 나눈다. 그중 휘인은 마마무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를 하며 느꼈던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는 후문이다.

최근 휘인은 가수 라비가 대표인 소속사로 이적했다. 휘인은 "기존 소속사와 계약이 끝났다는 기사가 나오고 10분 만에 제일 먼저 연락 온 사람이 라비 오빠다. 원래는 친분이 별로 없었는데 딘딘 오빠가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해줬다"라며 라비와 소속사 식구가 된 과정을 공개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휘인이 라비의 깜짝 놀랄 주량도 공개한다. 휘인은 "라비 오빠가 나와 술을 먹은 다음날 토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급기야 김종민이 현장에서 직접 라비에게 전화를 걸어, 그날의 진상을 묻는다.

이날 라비는 "휘인이 같은 애가 없다. 소통 잘 되고 좋은 아티스트"라고 말하는 등 소속 가수 휘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공개한다. 이때 지석진이 깜짝 발언을 해 라비는 물론 김종민, 이이경까지 당황하게 한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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