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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지역발전 핵심·현안사업 원활 추진 집중

등록 2022.05.23 13: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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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2일 박성일 전북 완주군수가 기자간담회를 갖고 3조원 규모의 자족도시 대전환 프로젝트 실행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완주군 제공) 2021.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지역발전을 위한 핵심·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집중하고 있다.

23일 완주군은 박성일 군수 주재로 ‘상반기 주요 현안사업 점검 보고회’를 갖고 현안사업의 적기 추진 방안을 공유했다.

보고회는 부서별 사업의 추진 현황과 연도별 예산, 주요 쟁점, 향후 추진계획 등을 점검했다.

군은 완주형 고령친화도시 조성과 아동친화도시 관련 사업, 완주 정신 부흥 프로젝트, 삼례 삼색마을 조성 등 개별사업은 물론 문화도시 추진과 수소도시 생태계 조성,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미래 신성장 동력 사업 등에 대한 역량 집중을 통한 대응력 향상에 나서기로 했다.

또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건립과 신재생 연계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안전성평가센터 구축 등 수소경제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는 관련기관과 긴밀하게 협의해 적기에 사업이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청년 거점공간 운영과 조성의 내실화와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 테크노밸리 제2산단과 복합행정타운 조성, 도시재생 뉴딜사업, 완주형 공영제 마을버스 3단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박 군수는 “단체장은 주어진 임기까지만 군민들로부터 위임을 받는다면 직원들은 퇴직까지 군민행복을 위해 업무의 권한을 평생 위임받은 것”이라며 “군정의 최고가치인 군민 행복을 위해 자율과 창의적인 자세로 항상 최선을 다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지역사회와 행정역량을 결집해 현안 사업의 마무리에 집중해야 한다”며 “선거기간 중에 엄정중립의 자세를 견지하고 법정 선거사무를 철저히 하며 복무관리 등 공직기강 확립에도 한 치의 허점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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