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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밤' 전설의 디바 출격…이은하·정수라·김수희·문희옥

등록 2022.05.24 13: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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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 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25회 사진. 2022.05.24. (TV 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설의 디바가 총출격했다.

23일 방송된 TV 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25회에선 이은하, 정수라, 김수희, 문희옥이 뭉친 '전설의 디바 가요제' 특집이 펼쳐졌다. 이들은 '디바 특집'답게 의상부터 화려함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날 디바 대장들의 선곡들은 듣는이를 사로잡았다. 홍지윤은 정수라의 '어느 날 문득'를 전해 원곡자인 정수라 대장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어 김태연은 김수희의 '너무합니다'를 가창하고, 이에 김수희는 애절한 사연이 담긴 노래 '단현'을 선곡했다. 김수희는 선곡과 함께 모두를 울컥하게 만든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했다.

또 김다현은 이은하를 지목해 '못다 핀 꽃 한송이'를 열창했고, 김수희와 문희옥으로부터 "요리사로 치면 쓰리스타"라는 극찬을 들었다. 이은하는 '머니'를 택해, 일일 래퍼로 변신한 김태연의 지원사격을 받아 멤버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특히, '화밤' 최초 이은하와 정수라가 '대장 대 대장'의 만남으로  '돌이키지 마' 컬래버 무대를 꾸몄다. 김수희와 문희옥, 양지은과 홍지윤은 '트롯 마마'를 결성해 '정열의 꽃'을 부르며 레전드 무대를 경신했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2' TOP7과 '미스레인보우' 등 국민 딸들이 정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댄스 등 장르를 불문한 무대를 펼치는 '종합 노래 버라이어티'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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