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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핀다 제휴사 합류…62개로 늘어

등록 2022.05.27 11: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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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하나은행·토스뱅크·세람저축은행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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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핀테크 기업 핀다는 하나은행과 제휴해 오토금융에 진출한 데 이어 개인 맞춤형 대출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토스뱅크 사장님 대출상품도 개시한 상태다. 앞서 신용대출을 선보였고 개인사업자 고객 대상인 사장님 대출도 연계하기로 했다. 이 상품은 매출액이 크지 않더라도 연소득이 일정하거나 매출이 꾸준히 발생하면 단기간에 높은 소득을 올린 사업자에 비해 높은 신용도를 인정받는 게 특징이다.

개인회생 면책자를 위한 상품도 있다. 세람저축은행과 손잡은 개인회생자대출 상품은 개인회생 면책자와 변제자를 위해 마련됐다. 1년 이상 변제계획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거나 최근 1년 이내 개인회생 변제가 끝났다면 이용 가능하다.

핀다가 제휴를 맺은 금융사는 현재 총 62개로 200여개의 대출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2019년 7월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대출승인된 금액은 900조원을 넘어섰다. 박홍민 핀다 공동대표는 "핀다 이용 고객이 각자의 상황에 맞는 가장 유리한 대출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휴 금융사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면서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갖췄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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