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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딘딘, 무사히 목적지 도착할까?…'1박 2일'

등록 2022.05.28 0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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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박 2일 시즌4'. 2022.05.27.(사진=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1박 2일' 멤버들의 운명을 결정지을 공포의 타임 어택 미션이 펼쳐진다.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일 시즌4'(이하 '1박 2일') '하나 빼기 투어' 특집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공포의 패키지 여행이 계속된다.

이날 온갖 낙오 퍼레이드로 멘붕에 빠진 멤버들은 6시까지 베이스캠프에 도착해야 하는 최종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또다시 열을 올린다. 오프닝부터 울릉도에서 명이 나물을 캔 김종민과 쉴 틈 없는 목장 체험으로 진이 다 빠진 연정훈, 흔들바위 장거리 산행에 나선 문세윤까지 거침없이 분노의 질주를 시작한다.

지난주 마지막 낙오자로 당첨된 딘딘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목적지에 가야 하는 극한의 조건에 진땀을 흘린다. 딘딘은 일순간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셀프 캠 줘요!"라며 '나 홀로' 촬영을 선언한다. 이어 딘딘은 속초 한복판에 제작진을 낙오시키고 홀연히 달아난다고 해 그가 무사히 베이스캠프로 이동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평화롭게 목적지에 도착한 레이스 최종 승자 나인우는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것도 잠시, 심장을 조여오는 마감 시간에 초조해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급박한 상황 속에서 낙오 전쟁이 어떻게 막을 내릴지 멤버들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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