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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울산교육감 1호 결재는 '이해충돌방지법'…공정·청렴 강조

등록 2022.06.30 16: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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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취임식 준비
"아이들만 바라보고 가는 새로운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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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7월 1일 취임하는 제9대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의 1호 결재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운영계획' 검토로 집무를 시작할 전망이다.

30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노 교육감은 첫 결재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 후속 조치에 따른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운영계획' 검토로 정했다.

이는 공직자가 직무를 수행할 때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    

한편 취임식은 7월 1일 오후 4시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이에 앞서 24일부터 28일까지 홈페이지로 취임식 참석자 신청을 받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교육감 취임식을 연다는 계획이다.

또 학생 대표단(청바지기획단), 학부모 대표, 유관기관, 교육관련 단체, 시민사회단체, 소속기관장 및 학교장 등 각계각층을 초청하여 검소하면서 의미있게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취임식은 발달장애인 예술단 ‘차이’의 큐브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소개 ▲시민, 학생, 교직원의 바램을 담은 ‘내가 바라는 울산교육’ 축하영상 ▲‘울산교육 꽃을 피워요’비보잉팀과 학생과 교사 등이 참여하는 노래팀 축하공연 ▲교육감 취임사와 취임선서 ▲‘꿈꾸지 않으면’ 합창 등 순서로 40분 가량 진행된다.

시교육청은 1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위해 별도의 종이 초청장, 팸플릿은 배부하지 않으며 모바일로 제공했다.

이날 노옥희 교육감은 제2기 새로운 출발과 함께 변화와 혁신의 미래교육 방향에 대한 취임 메시지를 전달하고 울산교육의 발전과 변화에 학교, 학생, 시민, 지자체, 유관기관 등 주요 내빈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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