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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존 디어 클래식 첫날 공동 47위

등록 2022.07.01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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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스=AP/뉴시스] 노승열이 6월 30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에서 열린 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 첫날 9번 그린에서 벙커샷하고 있다. 노승열은 1언더파로 첫날을 마쳤다. 2022.07.01.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830만 달러·우승상금 149만4000달러)에 나선 노승열이 중위권으로 대회를 시작했다.

노승열은 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28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쳤다.

1라운드를 마친 154명 중 공동 47위다.

노승열은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 3개로 더 많은 타수를 줄이는데 실패했다.

톱 랭커가 대거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선전이 기대됐던 한국 선수들은 모두 중하위권을 밑돌았다.

강성훈과 최경주는 1오버파 72타로 공동 90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위권과 격차가 크지 않아 충분히 추격이 가능하다.

선두는 J.T. 포스턴(미국)이 차지했다. 포스턴은 버디 7개, 이글 1개 등 9언더파 62타로 리더보드 최상단을 장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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