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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개방형 생산시설 사용 수수료 최대 2000만원 지원

등록 2022.07.05 15: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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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하반기에도 개방형 장비 공동 활용 사업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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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하반기에도 개방형 장비 공동 활용 사업을 계속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오종택 기자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하반기 자체 보유 중인 식품산업 장비 등 인프라를 활용한 '개방형 장비 공동 활용 지원사업'을 계속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개방형 장비 공동 활용 지원사업은 식품기업을 비롯한 대학, 연구기관 등이 식품진흥원의 연구장비와 생산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기업은 시험·분석, 시제품 생산, 장비공동활용 등에 대한 서비스와 수요에 따라 연구장비는 최대 700만원, 생산시설은 최대 2000만원까지 사용 수수료를 지원 받는다.

식품품질안전, 식품패키징, 기능성평가지원, 기능성원료표준화, 파일럿플랜트 등 총 8개 분야를 지원하며, 기업의 높은 호응으로 2019년 5267건에서 지난해 9582건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는 식품진흥원 홈페이지(www.foodpolis.kr)와 대표번호(1666-020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재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식품기업이 지원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혜택을 받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hj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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