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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경희대와 '유산 기부' 활성화 협약

등록 2022.07.06 14: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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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본관에서 박성호 하나은행장(오른쪽)과 한균태 경희대 총장이 '유산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하나은행은 6일 경희대학교와 신탁을 통한 '유산기부 문화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산기부는 기부자 자신의 사후에 남겨질 재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익단체 등 제 3자에게 기부하는 것이다. 하나은행은 기부자의 사후 유산기부를 위한 금융 솔루션뿐만 아니라 노후자금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생애여정 플랜을 함께 제공한다.

이를 위해 자산관리와 상속 설계 특화 조직인 '리빙트러스트 센터' 소속의 법률·세무·부동산·금융 전문가들이 맞춤형 유언대용신탁 등 기부신탁 상품을 설계·추천해준다. 경희대 전용 신탁상품 개발을 위한 노력도 기울일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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