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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택 안 하려 했다"…'돌싱글즈3' 첫날밤 살얼음판 대화

등록 2022.08.14 14: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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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돌싱글즈3'. 2022.08.14. (사진 = MBN, ENA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돌싱글즈3'의 유현철, 변혜진 커플에게 냉랭한 분위기가 포악됐다.

14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MBN·ENA '돌싱글즈3' 8회에서 극적인 매칭 끝에 최종 커플로 등극한 유현철, 변혜진 커플이 신혼여행을 떠나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하지만 이들은 달달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거란 예상과 달리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여 4MC의 우려를 샀다.

결국 대화 도중 변혜진은 "나와는 결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유현철 또한 "(고백하기 위한) 케이블카를 안 타려고 했었다"고 응수해 분위기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대화를 듣던 MC들은 "둘 사이에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것 같다" "서로 서운한 부분이 있는데, 어떡하지"라며 걱정했다.

밤이 깊어지자 두 사람은 더욱 진한 속내를 털어놨다. 유현철은 앞으로 이어질 동거생활을 언급하며 "만약 아이를 하루 정도 데려온다면 어떨 것 같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유현철의 질문에 변혜진은 어떠한 답변을 했을지 궁금증이 쏠렸다.

제작진은 "5박 6일의 합숙을 거쳐 서로를 선택한 커플들이 매칭 후 바로 떠난 신혼여행에서 극과 극의 분위기를 보여준다"며 "달콤한 로망과 다가올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의 신혼여행과 동거 생활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봐 달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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