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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경쟁률 뚫은 창작 뮤지컬 '디어 마이 라이카' 공연

등록 2022.08.1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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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뮤지컬 '디어 마이 라이카' 포스터. (사진=콘티(Con.T) 제공) 2022.08.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2021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스토리부분' 공모전에서 103:1의 경쟁률을 뚫고 우수상을 수상한 창작뮤지컬 '디어 마이 라이카'가 무대에 오른다.

KT&G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오는 9월23일 개막한다. 오랜 우주여행으로 기억을 잃은 우주비행사가 기억을 찾아가는 여정에 관한 이야기다.

'SF장르를 창의적인 스토리와 기발한 발상, 음악으로 풀어내 전달하고자 하는 스토리텔링이 훌륭한 작품' 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KT&G 상상마당 창작 뮤지컬 지원사업인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에 선정됐다.

지구와 닮은 별 야사B행성을 탐사하기 위해 우주여행을 떠난 '라이카', 그와 함께 우주선에 올라탄 신경학전문의 출신 파일럿 'K박사', 우주에 대한 동경으로 우주비행사가 된 '벨카'가 극을 이끈다.

긴 여행을 시작한 라이카 역에는 강정우와 김지철이 더블캐스팅됐다. 우주비행을 떠난 아빠를 그리워하며 기다리는 벨카 역에는 장민수와 김지훈이 번갈아 연기한다. K박사 역에는 류제윤과 김도현이 출연한다.

김연미 작가와 김치영 작곡가, 박경찬 연출이 함께한다. 엠넷 '댄싱9'에 출연했던 현대무용가 이선태가 움직임감독으로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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