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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STL전 멀티히트에 1도루 1득점…타율 0.308

등록 2022.10.03 09: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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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피츠버그 2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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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AP/뉴시스]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배지환. 2022.09.24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3)이 데뷔 후 세 번째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배지환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2루수 겸 9번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2안타 1도루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2안타를 친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308로 높아졌다.

2회초 첫 타석에서 삼진을 당한 배지환은 4-4로 끌려가던 5회 선두타자로 등장해 좌전안타를 친 후 2루를 훔쳤다. 이후 득점에도 성공해 동점을 만들었다.

7회 내야땅볼로 물러난 배지환은 9회 중전안타를 날려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다.

피츠버그는 7-5로 승리해 2연패에서 탈출했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 피츠버그는 시즌 60승 99패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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