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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석, 스마트 교통…인디드랩·알트에이 '뭉칫돈'

등록 2022.10.04 15: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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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인디드랩 '스택'.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인디드랩과 알트에이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쉬업엔젤스는 엔지니어링 데이터 기반 아파트 분석 서비스 스택 개발사 인디드랩'에 초기 투자를 했다.

인디드랩은 지난 1월에 설립한 프롭테크 스타트업이다. 인디드랩은 공동주택에 대한 공학적인 데이터를 제공해 주거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스택'을 개발했다.

스택은 자체 개발 기술을 통해 아파트 세대별 일사량, 일조시간, 조망, 개방감, 소음 등의 환경 성능 분석 데이터를 생성한 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부동산 서비스다.

스택 서비스는 사용자가 우리 집을 등록하면 우리 집 환경 성능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선이 필요한 항목에 대해 맞춤형 제안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스트마일 스마트 교통 스타트업 알트에이는 한솔홀딩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에서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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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라스트마일 스마트 교통 스타트업 알트에이.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알트에이는 골목길·사유지와 같은 '라스트마일' 도로에 스마트 교통 인트라를 구축하기 위해 2016년 11월 설립됐다. 라스트마일 도로는 대부분 도로교통법의 적용이 어려운 도로 외 구역으로 분류된다.

알트에이는 라스트마일 도로에  AI(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교통 인프라를 제공한다. 서울 서대문구, 금천구, 양천구 등의 자치구에서 인프라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알트에이는 기존 도로에 설치된 CC(폐쇄회로)TV를 교체 없이 지능화할 수 있는 '알트 플러스'라는 엣지 컴퓨팅을 개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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