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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화목토' 고경표·박민영, 혼수 장만 데이트…극과 극 표정

등록 2022.10.04 16: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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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월수금화목토'. 2022.10.04. (사진=tvN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과 고경표가 달달한 분위기를 뽐낸다.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월수금 혼수장만 데이트'에 나서는 박민영과 고경표의 스틸을 4일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최상은(박민영 분)과 정지호(고경표 분)가 그릇부터 이불까지 살림에 필요한 혼수용품을 함께 고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정지호는 어색한 듯 물건을 만지작거리는 반면, 최상은은 꼼꼼하게 매대를 스캔하고 있다.

특히 침대에 앉아 쿠션감을 체크하는 최상은과 멀찍이 그녀의 뒤를 따르는 정지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스틸에는 오랜 쇼핑에 지친 정지호가 길을 잃고 방황하자 최상은이 달려와 그를 이끌고 있는데,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이 영락없는 신혼부부를 연상케 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최상은이 처음으로 정지호의 직장 상사와 부부모임을 가지며, 정지호가 직장 내에서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알게 됐다. 이후 정지호는 최상은의 괴한 사건을 해결한다는 핑계로 계약 기간을 채워 달라고 요청했고, 최상은은 인간관계 개선 솔루션을 해주겠다며 그의 제안을 수락했다. 이에 새로운 월수금의 시작을 알린 최상은과 정지호의 급진전 로맨스에 관심이 치솟은 상황.

제작진은 "정지호가 결혼했다는 소식이 법원 내에 돌기 시작하며 이슈와 파장이 일기 시작한다"며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와 계약에 변수가 속출할 예정이다. 금주 5, 6회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매주 수·목 오후 10시 30분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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