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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god 완전체 출격…첫인상 토크→재결합 속내

등록 2022.12.07 14: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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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 퀴즈 온 더 블럭' 171회. 2022.12.07. (사진=tvN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촛불 하나의 기적을 보여준 자기님들이 '유 퀴즈'에 뜬다.

7일 오후 8시40분 방송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171회에서는 생환 광부 박정하, '그것이 알고싶다' 이동원 PD, 그룹 지오디(god)가 출연하는 '촛불 하나' 특집이 펼쳐진다.

광산 매몰 사고에 221시간을 견뎌낸 광부 박정하 자기님은 강인한 정신력으로 버틴 영화 같은 생존기를 들려준다. 아파트 60층 깊이 갱도에 고립,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추위와 배고픔을 이겨내기 위한 사투부터 수없이 계속된 탈출 시도들, 희망이 꺼져가던 눈앞에 펼쳐진 기적 같은 순간까지 생생히 털어놓는다.

진실을 향한 끈질긴 취재로 23년 전 미제사건의 용의자를 밝혀낸 '그것이 알고싶다' 이동원 PD와 대화를 이어간다. 어느 날 20년 전 '재주 이승용 변호사 살인사건' 범인의 제보 전화를 받고, 이후 3년 간의 취재 끝에 공소시효가 끝난 사건의 용의자를 체포하게 된 사연을 소개한다.

또, 취재를 위해 전국의 조직폭력배들을 모두 만난 일화, 조직 두목에게 "남자답게 물어보면 남자답게 답해준다"는 명대사를 하게 된 배경,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을 소개해 현장을 몰입하게 한다.

전 세대를 아우른 영원한 '국민그룹' 지오디도 '유 퀴즈'를 찾는다.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자기님들은 여전한 예능감으로 입담을 뽐낸다. 그러면서 "얼굴이 애벌레였다"는 거침없는 첫인상 토크를 시작으로, 항의 전화가 빗발친 전설의 데뷔 무대 비화, 그룹 해체와 재결합을 둘러싼 속마음, 명곡 퍼레이드 등을 펼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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