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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서 화물차 추돌, 2명 부상…정체 극심

등록 2024.03.19 07:49:30수정 2024.03.19 07: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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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뉴시스] 양효원 기자 = 19일 오전 5시 58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부고속도로 양재방향 판교IC 인근에서 화물차 추돌 사고가 나 2명이 다쳤다.

사고는 건축 자재가 실린 25t 트레일러와 모래가 실린 25t 덤프트럭이 부딪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 A(50)씨가 크게 다쳐 병원 이송됐다. 덤프트럭 운전자 B(60)씨도 어깨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도로 위에 모래 등이 다량 쏟아지면서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 등은 도로 복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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