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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서 핸드볼 잔치, 전국 종별 선수권 20일 개막

등록 2024.04.18 16: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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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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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시스]이순철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삼척시민체육관 등 3곳에서 ‘제79회 전국 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79개팀 1500여명이 참석해 경쟁하게 되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예선전과 본선 토너먼트를 치른다.

삼척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핸드볼협회, 강원도핸드볼협회, 삼척시핸드볼협회가 주관하며 삼척시와 삼척시의회가 후원한다.

시는 이번 대회에 79개팀, 선수단 및 임원 등 1500여 명이 삼척을 방문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150여 명 규모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제79회 전국 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및 임원 여러분들의 삼척 방문을 환영한다”며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어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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