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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소식]2129개 가로·보안등 위치정보 표찰 부착 등

등록 2024.05.01 16:18:37수정 2024.05.01 17: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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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뉴시스] 전남 곡성 가로·보안등 위치정보 표찰 부착. (사진=곡성군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뉴시스] 전남 곡성 가로·보안등 위치정보 표찰 부착. (사진=곡성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지역의 2129개 가로·보안등의 위치정보와 제원, 이설·보수이력 등이 담긴 표찰을 부착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또 한국전력공사와 계약된 가로등은 전기 설비용량에 맞는 계약전력 변경으로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전기요금을 현실화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3100만원의 예산이 절감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가로등의 위치정보가 일괄 관리돼 고장날 경우 즉시 수리 할 수 있어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것으로 보인다.

◇고달면 목동1구 치매안심마을 선정

곡성군 치매안심센터는 고달면 목동1구(목동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마을회관에 현판을 걸었다고 1일 밝혔다.

[곡성=뉴시스] 곡성군 고달면 목동1구(목동리) 치매안심마을 지정. (사진=곡성군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뉴시스] 곡성군 고달면 목동1구(목동리) 치매안심마을 지정. (사진=곡성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가 적극 동참하는 사회안전망이다.

치매안심마을은 주민의 적극성, 노인 인구, 치매 환자, 치매안심센터와의 접근성 등을 고려해 지정된다.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면 치매예방·인지강화교육,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주민참여 마을벽화 행사,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생활 안전을 돕기 위한 안전바 등이 설치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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