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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미끌… 대구·경북 곳곳 추돌사고 6명 다쳐

등록 2025.02.12 12:01:10수정 2025.02.12 12: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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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12일 오전 8시54분께 경북 경주시 내남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62㎞ 지점에서 스포티지 차량이 미끄러지며 갓길에 정차된 도로공사 순찰차를 추돌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뉴시스] 12일 오전 8시54분께 경북 경주시 내남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62㎞ 지점에서 스포티지 차량이 미끄러지며 갓길에 정차된 도로공사 순찰차를 추돌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경북=뉴시스]정재익 기자 = 정월대보름인 12일 대구와 경북에 내린 눈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잇따라 6명이 다쳤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4분께 경주시 내남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62㎞ 지점에서 스포티지 차량이 미끄러지며 갓길에 정차된 도로공사 순찰차를 추돌했다.



순찰차는 고장 난 아반떼 차량을 안전 조치 중이었다. 사고로 도로공사 직원 2명과 스포티지 운전자가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보다 앞선 오전 8시26분께 상주시 지천동 서산영덕고속도로 상주방면 69㎞ 지점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경상을 입었다.

대구에서는 오전 9시40분께 남구 두산교 일대 신천대로 파동방면에서 6중 추돌사고가 나 1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구와 경북에 오후 3시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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