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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도서관, 스페인 작가 '조르디 핀토' 전시·강연 개최

등록 2025.03.26 12: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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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독서와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전시와 강연이 열린다. (사진 = 수성문화재단 범어도서관 제공) 2025.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독서와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전시와 강연이 열린다. (사진 = 수성문화재단 범어도서관 제공) 2025.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독서와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전시와 강연이 열린다.

26일 수성문화재단에 따르면 범어도서관은 갤러리 전과 협력하여 스페인 작가 조르디 핀토(Jordi Pinto)의 작품 '세상에서 제일 빠른 달팽이' 원화 전시 및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행사는 4월9일부터 5월4일까지 진행되며 그림책 원화 전시뿐만 아니라 북토크, 사인회, 벽화 조성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원화 전시는 범어도서관 어린이 자료실 입구에서 진행되며 '세상에서 제일 빠른 달팽이' 원화 13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조르디 핀토 작가는 재능기부로 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내부에 벽화를 그리며 공간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선영 작가와 조르디 핀토 작가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도 준비했다. 행사는 4월12일 오후 3시에 김만용·박수년홀에서 진행되며 관객 중 50명을 추첨해 특별한 사인회도 진행한다.

범어도서관 관계자는 "많은 이들이 영감을 얻고,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금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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