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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병기가 된 소녀 '벡키'…10월1일 올레tv 단독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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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28 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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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벡키' 메인포스터. (사진 = 올레tv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영화 '벡키'가 내달 1일 '올레 tv 초이스'를 통해 단독 개봉한다.

'벡키' 측은 28일 개봉 소식과 함께 공식 포스터 및 예고편을 공개했다.

'벡키'는 교도소를 탈옥해 잔혹한 범죄를 일삼는 '도미닉'에 맞서 자신의 복수를 위해 살인 병기가 된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피칠갑을 한 얼굴로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는 '벡키'의 섬뜩한 모습과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범죄자 '도미닉'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더해진 '살인병기가 된 소녀'라는 문구는 두 사람의 관계는 물론, 영화 속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온다.

'벡키'는 지난 6월 북미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영화 '인보카머스'(2014), '위자: 저주의 시작'(2016), '애나벨: 인형의 주인'(2017) 등 다수 공포 영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룰루 윌슨이 복수를 위해 살인병기가 된 소녀 '벡키' 역을 맡아 이목을 끌었다.

이와 함께 미국 유명 TV시리즈 '킹 오브 퀸즈' 출연진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케빈 제임스가 흉악범 '도미닉' 역으로 출연해 기대감을 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sm9310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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