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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박물관, SNS 구독자 2만명 돌파…댓글 남기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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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25 09: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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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포스터(사진=문화재청 제공)2021.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인스타그램 구독자 2만 명 돌파를 기념한 '덕분에 이만큼이나 자랐습니다' 행사를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26일 인스타그램에 게시되는 행사 게시물에 구독자 2만 명 돌파 축하 댓글을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일월오봉도, 모란도, 책가도 등 박물관 소장품이 새겨진 장식용 테이프(마스킹 테이프) 2종과 그동안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활용된 왕과 왕비 등 캐릭터가 그려진 장식용 테이프 1종 등 총 3종을 우편으로 증정한다.

국립고궁박물관은 2017년 12월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이후 박물관의 다양한 소식과 전시·교육 안내, 소장품 이야기 등을 게재해 왔다. 매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 구독자 참여 문화행사는 1000개 이상의 '좋아요'와 댓글이 달리며 구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그 결과 문화재청 소속기관 중 최초로 구독자 2만 명을 돌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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