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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한소희 아찔한 연애게임...'알고있지만', 심쿵 유발 3가지

등록 2021.08.03 17: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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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알고있지만’. (사진=JTBC ‘알고있지만’ 제공).2021.08.03.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송강과 한소희의 아찔한 연애 게임에 설레는 변화가 찾아왔다.

지난 방송에서 짜릿한 키스 엔딩을 선보인 JTBC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 향후 어떤 설렘 모먼트가 있는지 짚어봤다.

▲‘기다림’ : 전화 1초 대기조부터 흔적 찾기까지

유나비(한소희)는 운명 같은 첫 만남 이후 박재언(송강)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했다. 오지 않는 전화와 문자를 기다리며 오래도록 휴대폰만 쳐다봤고, 괜스레 캠퍼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평소에는 들를 일 없던 금속 작업장도 찾아갔다. 박재언의 모습은 역전된 관계를 암시하며 흥미를 자극했다.

▲‘시선’ : 과거에도 지금도, 한소희만을 향해있던 송강의 시선

박재언은 유나비가 달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일찍부터 알고 있었다. 첫 만남 때 함께 올려다본 달을 향해 예쁘다고 감탄하던 유나비를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 방문한 유원지에서 관람차에 오른 유나비와 박재언. 박재언은 유나비를 바라보며 “진짜 예쁘다”라고 중얼거렸다. 여전히 유나비만을 향해있는 그의 시선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첫 만남’ : 처음 이끌림 그대로, 손끝에서 전해진 로맨스

자신을 피하는 유나비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박재언은 유나비의 손목에 난 상처를 눈치챘다. 박재언은 처음 만날 그날처럼 유나비에게 다가갔다. 유나비의 떨림 역시 그때와 똑같았다. 유나비는 결국 다가오는 박재언의 입술에 눈을 감았다. 처음과 같은 이끌림으로 또다시 시작되는 둘의 관계가 어떤 궤도를 그려나가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JTBC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 8회는 오는 7일 밤 11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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