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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육군, 첨단기술 접목한 최상위 전투체계 'Army TIGER 4.0' 공개

등록 2021.09.22 12:00:00수정 2021.09.22 13: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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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6일 강원도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Army TIGER 4.0 전투실험이 진행된 가운데 군 관계자들이 Army TIGER 4.0 장비들을 선보이고 있다. 'Army TIGER 4.0'은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한 미래 지상전투체계로 드론봇 전투체계, 워리어플랫폼과 함께 육군을 대표하는 3대 전투체계이자 모든 체계를 아우르는 최상위 전투체계이다. 2021.09.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육군이 미래 지상전투체계와 각종 첨단전력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육군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육군의 대표브랜드이자 최상위 전투체계인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을 공개했다.

'Army TIGER 4.0'은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한 미래 지상전투체계로, 드론봇 전투체계, 워리어플랫폼과 함께 육군을 대표하는 3대 전투체계이자 모든 체계를 아우르는 최상위 전투체계다. 인공지능 기반 초지능 의사결정체계가 상황판단과 결심을 지원하는 '지능화', 차륜형장갑차와 소형전술차량 등 기동플랫폼으로 전 제대가 빠르게 전장을 누비는 '기동화', 전투원과 드론봇 전투체계, 워리어플랫폼 등 모든 전투체계를 초연결하는 '네트워크화'가 특징이다.

현장에는 워리어플랫폼을 착용한 전투원들을 비롯해 각종 정찰·공격·수송·통신중계 드론과 무인항공기, 소형정찰로봇, 다목적무인차량, 소형전술차량, 차륜형장갑차 등 현재 육군이 전력화했거나 전력화를 위해 전투실험 중인 21종 57대의 첨단전력이 대거 투입됐다.

육군은 오는 2023년까지 전투실험을 마치고, 2024년과 2025년에는 차륜형장갑차 2개 대대 규모를 시험 운용한 후 사·여단급 부대를 대상으로 Army TIGER 4.0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미래 지상전력을 보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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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육군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최상위 전투체계인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을 공개했다.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에서 워리어플랫폼을 착용한 전투원들이 건물 내 적을 소탕하기 위한 작전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공) 2021.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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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6일 강원도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Army TIGER 4.0 전투실험이 진행된 가운데 군 관계자들이 무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1.09.2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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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육군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최상위 전투체계인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육군이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에서 선보인 소형정찰로봇. (사진=육군 제공) 2021.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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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육군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최상위 전투체계인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을 공개했다.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에서 K2소총을 장착한 소총사격드론이 사격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공) 2021.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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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6일 강원도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Army TIGER 4.0 전투실험이 진행된 가운데 군 관계자들이 전투수행 시연을 하고 있다. 2021.09.2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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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6일 강원도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Army TIGER 4.0 전투실험이 진행된 가운데 군 관계자들이 전투수행 시연을 하고 있다. 2021.09.2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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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6일 강원 인제군 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Army TIGER 4.0 전투수행 시연 중 자폭드론 운용 시범을 보이고 있다. 2021.09.2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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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6일 강원 인제군 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Army TIGER 4.0 전투수행 시연 중 다목적무인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2021.09.2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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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6일 강원 인제군 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소총 사격드론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2021.09.2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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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육군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최상위 전투체계인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을 공개했다.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에서 M60기관총을 장착한 다목적무인차량과 K808 차륜형장갑차가 전투지역으로 기동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공) 2021.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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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육군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최상위 전투체계인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을 공개했다.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에서 워리어플랫폼을 착용한 전투원들이 건물 내 적을 소탕하기 위한 작전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공) 2021.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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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육군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최상위 전투체계인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을 공개했다.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에서 워리어플랫폼을 착용한 전투원들이 건물 내 적을 소탕하기 위한 작전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공) 2021.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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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육군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 최상위 전투체계인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을 공개했다. Army TIGER 4.0 전투실험 현장에서 워리어플랫폼을 착용한 전투원들이 건물 내 적을 소탕하기 위한 작전을 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공) 2021.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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