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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장배 실업배구종합선수권 단양서 16일 개최

등록 2021.10.16 05: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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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6일~20일 5일간 개최

남자부 5개팀·여자부 4개팀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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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체육부대 선수들. (사진=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 김금규)이 주최하고 단양군체육회와 단양군배구협회, 충청북도배구협회가 주관, 단양군, 단양군의회, 대한민국배구협회, 신협중앙회, 스타스포츠(주)가 후원하는 '2021 신협중앙회장배 실업배구 종합선수권대회'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참가팀은 총 9개 팀이다. 남자부는 국군체육부대, 영천시체육회, 현대제철, 화성시청, ㈜엔오엔, 여자부는 대구시청, 수원시청, 양산시청, 포항시체육회가 참가한다.

경기방식은 남자부는 풀리그로 순위가 결정되고, 여자부는 풀리그로 경기를 진행한 후 순위전 결정전과 결승전을 치른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는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20일 오전 10시 KBSN 스포츠에서 여자부 결승과 남자부 국군체육부대와 화성시청의 경기가 중계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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