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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주인공입니다"

등록 2021.10.22 17: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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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예령. 2021.10.22. (사진 =가족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배우 김예령이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22일 가족엔터테인먼트는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의 주인공 김예령(블랑쉬 역)의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대기실에서 공연을 준비하는 김예령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색 망사 헤어 코르사주와 화려한 장갑, 가방으로 고급진 분위기를 자랑하는가 하면 해바라기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미국 남부의 명문가 출신 블랑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김예령은 항상 사랑을 꿈꾸는 여주인공 블랑쉬 역을 맡았다. 2013년 이후 오랜만에 서는 연극 무대다.

한편,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오는 11월 2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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