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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전·현직 지방의원 324명, 윤석열 지지선언

등록 2021.10.24 15: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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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경상북도 전·현직 도·시·군의원 등 지방의원 324명이 24일 오후 국민의힘 경북도당 5층 강당에서 국민의힘 대선 경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사진=국민의힘 경북도당 제공) 2021.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경상북도 전·현직 도·시·군의원 등 지방의원 324명이 24일 오후 2시 국민의힘 경북도당 5층 강당에서 국민의힘 대선 경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문재인 정권 출범이후 소득주도성장과 부동산정책의 실패로 서민경제는 파탄에 이르렀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 가치는 부정 되었으며, 내로남불과 국민 편 가르기로 인해 사회적 갈등과 양극화의 골은 더욱 깊어져만 갔다”고 지적했다.

이어 “내년 대선에서는 반드시 이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교체를 통해 공정과 상식이 존중받고 정의와 원칙이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의 후보에 맞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는 윤석열 후보라는데 뜻을 같이 하고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대장동 개발 비리에서 나타났듯 부정한 권력의 카르텔과 특권동맹은 여전히 강고하다”며 “현 정권의 과오는 물론 부정한 특권을 끊어낼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후보의 당선이 곧 시대정신”이라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도약시키고, 확고한 안보관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지켜낼 후보, 공정한 법치와 경제 정의를 통해 국민을 하나로 결집시킬 후보는 오직 윤석열 후보 뿐”이라고 주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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