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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금보원 주관 '마이데이터 최종규격 심사' 통과

등록 2021.10.24 20: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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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는 12월1일 서비스 선보여
11월 한 달 실데이터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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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우리은행은 금융보안원이 주관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능적합성 심사'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오는 12월1일 시행된다. 이번 심사는 표준 응용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 규격 버전에 따라 심사하는 절차로 46개 마이데이터 사업자 중 가장 먼저 최종규격에 맞춰 심사를 통과했다는 게 우리은행 설명이다. 다음달 한 달 동안 실데이터를 기반으로 테스트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이 마이데이터 시행에 맞춰 선보이는 서비스는 내 정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데이터 뱅크(Data Bank)로 자리매김하는 게 목표다. 우리원(WON)뱅킹을 통한 통합자산관리, 생활플랫폼과 연계한 일상 속 편의 제공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고객의 첫번째 마이데이터가 우리은행이 되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구현을 위한 철저한 준비는 물론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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