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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재단·진주시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업무협약

등록 2021.10.25 09: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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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2일 열린 한국문화재재단과 진주시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문화재재단 최영창 이사장(왼쪽)과  진주시 조규일 시장 (사진=한국문화재재단 제공) 2021.10.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한국문화재재단과 진주시가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과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재단은 "22일 서울시 중구 소재 한국의집에서 문화유산 가치 확산 및 지역 문화유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공동개발과 확산을 위한 협력 등이다.

협약식에는 최영창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과 조규일 진주시장이 참석했다. 최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문화유산 가치 확산과 진주시의 지역 관광 활성화 모두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지난해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굿보러가자' 등 전통문화 행사를 함께 진행한 바 있다.

재단은 궁궐활용사업 일환으로 '궁, 바퀴를 달다'를 30일부터 2일간 진주성 일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궁, 바퀴를 달다'는 궁궐 활용사업인 '창덕궁 달빛기행', '조선왕릉문화제' 등을 지리적, 문화적으로 소외된 비수도권에 찾아가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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