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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이터널스' 온다…롯데시네마 '슈퍼위크' 이벤트

등록 2021.10.27 0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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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롯데시네마는 11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이터널스'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우 마동석이 한국 남자배우 최초로 마블 스튜디오 영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이터널스'는 수 천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롯데시네마는 '이터널스 슈퍼위크'를 마련했다. 사전 예매 이벤트부터 개봉 주차별 릴레이 굿즈 이벤트 등이 이어진다.

11월 2일까지 사전 예매한 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는 오리지널 굿즈가 제공된다. AR 온라인 예매권과 '이터널스' 등장인물들의 모습이 담긴 미니 포스터 10종으로 구성된 'AR 액션티켓'도 판매한다. 영화의 특별함을 담고 있는 'AR 액션티켓'은 티켓의 전면을 AR 카메라로 촬영 시 예고편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관람객에는 '스페셜 포스터'와 '시그니처 아트카드' 등 경품을 준다. 개봉 1주 차에는 롯데시네마의 스페셜관 '수퍼플렉스G', '수퍼플렉스', '수퍼S', '수퍼4D'에서 영화를 본 고객에게 '스페셜 포스터'를, 개봉 2주 차부터는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대표 굿즈 '시그니처 아트카드'를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영화관의 영업시간 제한 완화와 함께 기대작 이터널스가 영화관에 더 큰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이 영화관과 영화에 대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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