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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장미갤러리, 신동일 개인전 개최

등록 2021.10.28 10: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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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1월21일까지 일상 속 우리네 감성이 녹아있는 서양화 작품 20여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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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시 근대역사박물관은 분관인 장미갤러리에서 오는 11월 21일까지 신동일 서양화가의 '소소한 행복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박물관에 따르면 신 화가는 전북도 미술대전 대상, 남농 미술대전 특별상, 온고을 미술대전 특선 등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으며 3회의 개인전과 14회의 그룹전 참가경력이 있다.

작품은 덕장에서 작업 중인 ‘삶 어부의 하루’, 정박한 배에 ‘날고 싶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또 물 흐르듯 자연에 순응하며 사는 단조로운 일상의 행복과 찰나의 순간을 사계절 풍경화로 화폭에 담아낸 ‘기다림' '봄소식', '기분 좋은 날', '한여름의 길목에서', '겨울연가', '울엄마 생각' 등으로 소소한 일상의 행복과 편안한 정취를 선사한다.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분관인 장미갤러리에서는 지역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참여작가와 관람객에게 감동과 기쁨을 주는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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