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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직격타 '국가대표 와이프' 스페셜방송 편성

등록 2021.11.26 09: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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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국가대표 와이프'가 코로나19 여파로 스페셜 방송을 편성한다.

KBS 1TV 일일극 국가대표 와이프 측은 "배우·스태프가 코로나19로 인해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라며 "29일 월요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국가대표 와이프 1회~ 40회 내용을 담은 스페셜 방송을 편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보건당국 지침 준수와 코로나19 확산 방지, 출연·제작진 안전에 더욱 신경 쓰겠다"고 강조했다.

'서보리' 역의 윤다영은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음날인 18일 배우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다른 배우와 제작진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의 지침 등을 고려해 촬영 재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알렸다.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 집 한 채로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한다감) 이야기다.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는다. 한상진, 심지호, 금보라, 양미경, 조은숙 등이 출연 중이다. 월~금 오후 8시30분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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