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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2021 마마' 무대 앞두고 합동 메시지

등록 2021.11.30 14:14:09수정 2021.11.30 14: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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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옹성우, 황민현 2021.11.30(사진=Mnet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그룹 워너원이 '2021 MAMA' 무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30일 Mnet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함께 음악 시상식 '2021 MAMA' 무대를 앞두고 토크를 진행한 영상을 공개했다.

배진영은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 있을 수 있게 됐다", 황민현은 "오랜만에 뭉치니까 설렌다"며 소감을 밝혔다.

옹성우는 "어쩌다 꿈에서 한번 만날 법한 장면이 왔다. 새로운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함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생각에 기대감이 많다. 팀으로 활동하는 모습들이 그립기도 했다. 오랜만에 무대에서 팬분들에게 다시 워너원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가장 기쁘다. 응원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지훈은 "오랜만에 형, 동생들을 만나 반갑고 기쁘다. 대면으로 팬 여러분을 볼 생각에 행복하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워너원은 새로운 무대를 앞둔 연습에 관해서도 전했다. 옹성우는 "연습할 때도 어제 만난 것처럼 너무 분위기가 좋았다"고 했다. 강다니엘은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니까, 끝까지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2021 MAMA 무대는 해외에 있는 라이관린을 제외한 10명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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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워너원 2021.11.30(사진=Mnet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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