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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새해 첫 세일…전 품목 '최대 80%' 할인

등록 2022.01.17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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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거실부터 주방·침실·자녀방까지
프리미엄 라인도 특별할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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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세계까사 1월 정기세일. (이미지=신세계까사 제공) 2022.01.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신세계까사는 새해를 맞아 2월13일까지 첫 정기세일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기세일은 거실부터 주방, 침실, 자녀방까지 인기 가구와 소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브랜드와 컬렉션들도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디자이너스 컬렉션과 프리미엄 가구 컬렉션 라메종을 각각 15%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해외 가구 컬렉션 까사미아 셀렉트 상품들은 최대 20% 할인한다.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캄포 소파도 최대 25%의 할인가에 구입이 가능하다. 리클라이너 소파, 다이닝체어, 리빙 테이블 등 지난해 인기 상품들을 모두 모아 최대 40% 할인한다. 소품은 최소 30%에서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마테라소 상품 구매 고객은 마테라소 토퍼를 받는다. 마테라소 또는 드림 매트리스 시리즈 구매 시 까사미아의 프리미엄 침대 약 40여 종을 반값에 살 수 있다.

피키오, 앤디, 아빌 등 까사미아 대표 자녀 방 가구들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된다. 하우스 퍼니처 마켓에서도 자녀 방 가구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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