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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설렘' 박효원→이유민, 탈락…아이키 "후회됐다"

등록 2022.01.17 09:49:47수정 2022.01.17 09: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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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과후 설렘 16일 리뷰. 2022.01.17. (사진= MBC 방과후 설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MBC TV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설렘'에서 6명이 탈락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방과후설렘'에서는 랩과 올라운더 포지션을 두고 대결을 벌인 결과 2학년 박효원, 1학년 정시우, 1학년 정유주, 3학년 김수혜, 유재현, 4학년 이유민 등 6명의 연습생이 고배를 마셨다.

이날 1&2학년 연합은 방탄소년단 '마이크 드롭(MIC DROP)', 2학년 최사랑 연습생의 리사 '머니(MONEY)' 무대를 선보였다. 3&4학년 연합은 도자 캣의 '보스 비치(Boss Bitch), 4학년 이미희 연습생의 에스파 '넥스트 레벨'을 펼쳤다.

그런데 학년 연합 배틀의 결과가 '동점'으로 나와 심사위원인 옥주현, 소녀시대 유리, 아이키, 전소연은 긴급 회의에 들어갔다. 낮은 등수 순으로 탈락자가 결정됐다.

탈락자 선정 후 소녀시대 유리는 "시간을 되돌리면 내가 더 뭘 해줄 수 있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아이키도 "내가 시간을 좀만 더 내서 아이들을 봐줬다면 잘되지 않았을까, 후회가 됐다"라고 전했다.

이날 '학년 내 배틀'도 이어졌다. 각 학년은 데뷔조 1~2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였다. 주어진 대결곡 2개로 연습에 돌입했다.

3학년 학생들은 트와이스의 '라이키(LIKEY)'와 마마무 '힙(HIP)' 무대를 보여줬다. 연습생 김현희가 1위, 최윤정이 2위에 오르고, 이태림이 최하위 등수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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