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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스탈린, 독재자들의 악랄함…'서프라이즈 : 비밀의 방'

등록 2022.01.18 16: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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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프비방 3회 스틸컷. 2022.01.18. (사진= 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MBC TV '서프라이즈' 이전 방영의 최대 지분 보유자들이 맞대결을 펼친다.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3회에서는 독재자 히틀러와 스탈린을 다룬다.

이번 회차부터는 'MZ세대 판정요원'이라는 새로운 방식이 등장한다. 더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 팀에 판정요원이 승점을 주는 방식이다. 판정 요원은 그룹 'SF9' 영빈이다.

이날 정형돈의 팀은 히틀러를, 장성규의 팀은 스탈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비화들을 해당 방송에서 다룬다.

한편 히틀러에 관한 이야기를 하던 도중, 황재성은 갑자기 눈가가 촉촉해지는 이상현상을 보인다. 그러던 중 정형돈을 분노하게 만든 프로젝트가 등장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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