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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중기 해외진출 돕는다…300억 규모 지사화사업

등록 2022.01.19 08: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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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1일부터 2월9일까지 2차 참여기업 모집
해외민간네트워크 활용…400개사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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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1일부터 2월9일까지 해외지사화사업 2차에 참여할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

19일 중진공에 따르면 해외지사화사업은 해외지사를 설치할 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의 현지 지사 역할을 대행해 수출과 현지화를 돕는다. 총 300억원 규모로 운영된다. 참여기업 사업비 60% 내외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중진공, 코트라,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함께한다. 

중진공은 올해 중소·중견기업 400개사를 모집하고 지원한다. 특히 글로벌화 전문기업을 해외민간네트워크로 지정한다.

해외민간네트워크는 기술수출·제휴, 제품·품목별 타깃 진출, 글로벌 밸류체인 진출, 해외특허와 인증 등 현지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전 세계 34개국에서 152개사가 활동 중이다. 

해외지사화 사업은 6차에 걸쳐 진행된다. 중진공은 2월9일까지 모집을 진행하는 2차를 시작으로 5차까지 4차수를 지원한다. 사업 참여 신청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문의는 중진공 글로벌사업처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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