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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내일은 국민가수 갈라쇼' 작정하고 준비"

등록 2022.01.19 14: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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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내일은 국민가수 갈라쇼 2022.01.19. (사진=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갈라쇼'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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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수 인턴 기자 = '내일은 국민가수' 이솔로몬과 이병찬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코카N버터의 리더 리헤이와 원슈타인, 정동원과 함께 초특급 컬래버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TV 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갈라쇼'는 TV 조선과 '국민가수' 톱10이 12주 연속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를 차지하며 마침표를 찍은 '국민가수'에 보내준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팬 서비스 방송이다.

집시총각 이솔로몬과 어린왕자 이병찬의 반전매력이 가득한 예고편에 시청자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한다.

제작진은 "톱10 멤버들이 긴장감이 넘쳤던 경연에서 벗어나 더욱 화려한 무대로 안방극장을 들썩일 전망"이라며 "멤버들의 다양한 끼와 빵빵 터지는 예능감이 대폭발할 '내일은 국민가수 갈라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oiuytrewq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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