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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이지혜 "'천국과 지옥'을 오가도, 딸들 사랑해"

등록 2022.01.20 13: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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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지혜, '육아전쟁' 속에서도 딸들 보니 그저 '흐뭇' 2022.01.20 (사진=이지혜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가수 이지혜가 행복한 '애둘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이지혜는 자신이 운영하는 딸 태리의 인스타그램에 "이뻐하는거라고 엄마는 생각할게"라는 문구와 함께 큰딸 태리와 둘째딸 엘리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리는 엘리의 얼굴을 손으로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자신의 얼굴을 엘리의 얼굴에 갖다대거나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다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어 이지혜는 '매일이전쟁', '울고싶다', '천국과지옥', '그래도사랑해', '소중한내딸들', '태리와엘리', '태어나줘서고마워' 등의 해시태그를 첨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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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지혜, '육아전쟁' 속에서도 딸들 보니 그저 '흐뭇' 2022.01.20 (사진=이지혜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에 누리꾼들은 "태리방식으로 이뻐하는거겠...죠?", "태리엘리~~ 넘 귀여워", "애셋맘인데 그때만 지나면 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등을 통해 대중들을 만나 온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인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첫 딸 태리 양을 낳았다. 지난해 12월 24일 둘째 딸 '엘리'를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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