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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子 준후에 "너무 화가 났지만"…무슨 일?

등록 2022.01.21 09: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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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민정, 子 준후에 "경제관념 투철한 아이...그러나 승부 안 끝났다" 2022.01.21 (사진=이민정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에 대한 복잡미묘한 감정을 전했다.

지난 20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가 포츈 카드(Fortune card)에서 상대방과 도시 바꾸기 할 때 나의 뉴욕을 뺏어갈 때 너무 화는 났지만... 네가 경제관념이 확실한 아이란 걸 알았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아들 준후 군과 함께 보드게임을 즐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후 군은 고사리 손으로 보드게임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 어느덧 훌쩍 자라 보드게임 실력을 뽐냈다.

누리꾼이 "커서 훌륭한 사업가가 될 거야. 우리 준후"라는 댓글을 남기자, 이민정은 "어마어마할 것 같은 포스"라는 답글을 남겼다.

한편 이민정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의 드라마, '시라노 연애 조작단'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출산했다.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로 다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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