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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이크코리아, ICT 통한 축산 경쟁력 강화 모색

등록 2022.01.21 15: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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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김희진 대표, '축산업 경쟁력강화 방안 포럼' 참석
'디지털축산' 주제발표…라이브케어 성공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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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 (사진=유라이크코리아 제공) 2022.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디지털축산 플랫폼 기업 유라이크코리아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 축산업(한우) 경쟁력 강화 방안 포럼'에 참석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6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리는 4차산업 혁명시대 대한민국 축산업 경쟁력 강화 포럼은 축산업에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한우 경쟁력 강화 및 농가소득 증대방안을 찾기 위해 열리는 행사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인 김태흠 국회의원과 정희용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나눔축산운동본부가 후원해 개최된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이 자리에서 '스마트축산을 넘어 지속가능한 디지털축산으로'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김 대표는 특히 하드웨어인 바이오캡슐뿐 아니라 이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정확하게 분석해 예측가능한 가축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 '라이브케어'에 대한 기술력과 성공사례를 설명한다.

김 대표는 "라이브케어는 농가 자산의 보존 효과와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것을 시작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혁신적인 기여를 할 수 있다"며 "스마트축산을 넘어 지속가능한 디지털축산으로 대한민국 축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는 이 밖에 농림축산식품부 이정삼 축산정책과장의 '대한민국 축산정책(한우)방향' 주제 발표와 영남대학교 생명공학부 여정수 명예교수의 '한우 생산성 향상을 위한 4차 산업 시대 첨단기술'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김단일 교수의 '가축질병 관리를 위한 ICT를 활용한 질병 컨트롤 타워 구축 제안'과 한우농장을 직접 운영중인 백두현 농장주의 '한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가역할 및 정부제언'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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