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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포근한 겨울날씨…미세먼지 '나쁨'

등록 2022.01.24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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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낮 최고 2~6도...일교차 10도로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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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간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 2022.01.18. livertrent@newsis.com

[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월요일인 24일 경기남부 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많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하늘에 대체로 구름이 많겠다.

기온은 낮 최고 7~9도까지 오르면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영하 1도 등 영하 4~1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5도 등 2~6도로 예상된다.

대기가 대체로 건조해 산불과 주택 화재 등 화재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날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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