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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국회의원, 25일 '디지털 행정 혁신 토론회'

등록 2022.01.24 12: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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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7일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의 소방청,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신열우 소방청장에게 쿠팡 물류센터 화재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유튜브 방송 출연 논란 관련 질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07.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울산 울주군)은 25일 오전 10시30분 울산시의회 회의실 3층에서 ‘울산의 미래, 디지털 행정혁신’을 주제로 울산인구감소 대안마련 연속토론회 2탄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혁신과 류경민 팀장과 더존비즈온 송호철 상무가 발제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울산시 기획조정실 안승대 실장,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과 서상원 사무관, 동아대학교 행정학과 한세억 교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서범수 의원은 지난 14일 울산의 인구감소 실태를 파악하고, 수도권 쏠림 현상에 대한 진단과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에는 ‘디지털 행정혁신’을 주제로 그동안 역대 정부가 ‘디지털 정부’를 표방하며 다양한 정책들을 쏟아냈지만, 국민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디지털 정부’는 매우 미흡한 수준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대안 제시에 나설 예정이다.

토론회에는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혁신과 류경민 팀장이 ‘디지털정부혁신’, 더존비즈온 송호철 상무가 ‘국민중심 디지털 행정혁신 사례’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또 울산시 기획조정실 안승대 실장이 ‘울산 전자정부, 어디까지 왔나’,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과 서상원 사무관은‘디지털 국민권익 플랫폼’, 동아대학교 행정학과 한세억 교수는 ‘디지털 소외계층, 어떻게 배려할 것인가’로 각 기관과 전문가들이 현재의 디지털 행정서비스 현황과 향후 과제를 토론한다.

서범수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기존의 행정 편의적, 공급자 위주의 디지털행정이 아닌 시민 중심의, 수요자 위주의 디지털행정혁신으로 나아갈 획기적인 대안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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