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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서 코로나19 방역 항의 시위… 경찰, 물대포·최루가스로 시위대 진압 [뉴시스Pic]

등록 2022.01.24 11: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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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벨기에)=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브뤼셀 시내에서 백신패스 등 코로나 방역수칙에 항의하는 5만여명의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하면서, 경찰이 물대포와 최루 가스를 발사하며 진압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코로나19 방역규제에 대해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다.

이날 시위에는 약 5만 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위대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규제가 지나치다고 항의하며 쓰레기통과 바리케이드, 물건 등을 던지며 경찰과 충돌했다. 경찰은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와 최루가스를 쏘며 진압했다.

이 과정에서 시위대 70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관 3명과 시위대 1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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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코로나19 조치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려 시위대와 경찰들이 대치하고 있다. 이날 약 5만 명의 시위대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규제가 지나치다고 항의하며 물대포와 최루가스를 쏘는 경찰과 대치했으며 이 과정에서 70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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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코로나19 조치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려 경찰이 최루탄을 쏘며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다. 이날 약 5만 명의 시위대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규제가 지나치다고 항의하며 물대포와 최루가스를 쏘는 경찰과 대치했으며 이 과정에서 70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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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코로나19 조치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려 경찰과 대치한 동안 한 시위 참가 남성이 보도에 앉아 있다. 이날 약 5만 명의 시위대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규제가 지나치다고 항의하며 물대포와 최루가스를 쏘는 경찰과 대치했으며 이 과정에서 70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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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코로나19 조치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려 한 경찰관이 유리창이 깨진 한 건물 앞을 지나고 있다. 이날 약 5만 명의 시위대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규제가 지나치다고 항의하며 물대포와 최루가스를 쏘는 경찰과 대치했으며 이 과정에서 70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2.01.24.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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