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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다중이용시설 '안심콜 이용료' 지원

등록 2022.01.25 07: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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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 전경.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시가 관내 음식점 등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다중이용시설에 안심 콜(080) 서비스 이용료를 지원한다. 관련 서비스는 휴대전화로 업소에 부여된 번호에 전화를 걸면 방문자의 연락처와 방문 시간이 자동으로 등록되는 시스템이다.

수기명부 작성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허위정보 기재 등의 부작용을 보완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정확한 역학조사로 감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함이라고 군포시는 설명했다.

QR코드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통화료 지원 대상은 식당, 카페, PC방, 오락실, 실내외 체육시설 등 출입자 명부를 관리하는 다중이용시설이다.

지원을 받으려면 시청 홈페이지 '열린 시정 새 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관련 서식을 작성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시청 담당 부서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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