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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 신작 '나이트메어 앨리' 2월 국내 개봉

등록 2022.01.25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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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브래들리 쿠퍼, 케이트 블란쳇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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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새 영화 '나이트메어 앨리'가 다음 달 국내 개봉한다고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25일 밝혔다.

영화는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화술을 가진 남자 스탠턴(브래들리 쿠퍼)이 유랑 극단에서 사람의 마음을 간파하는 기술을 터득해 뉴욕 상류층 여성을 유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스릴러물이다. 동명 소설이 원작인 이 작품에는 브래들리 쿠퍼, 케이트 블란쳇, 토니 콜렛, 루니 마라 등이 출연한다.

'나이트메어 앨리'는 '셰이프 오브 워터:사랑의 모양'(2017)으로 제9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감독상 등 4관왕에 오른 델 토로 감독이 내놓는 새 영화다.

 미국 현지에선 지난해 개봉해 제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8개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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