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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이민호 애플TV+ 시리즈 '파친코' 3월에 본다

등록 2022.01.27 09: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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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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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윤여정과 이민호가 출연하는 애플TV플러스(+)의 드라마 시리즈 '파친코'가 오는 3월25일 공개된다.

애플TV+는 "3월25일 3개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4월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에피소드 한 편 씩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작품은 재미교포 작가 이민진이 쓴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일제 강점기 조선에서 일본으로, 그리고 다시 미국으로 간 '순자'와 그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윤여정은 나이 든 순자를 연기하고, 이민호는 순자와 사랑에 빠진 남자 '한수'를 연기한다. 젊은 시절 순자는 김민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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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제작자이자 각본을 쓴 수 휴는 "어떤 작품은 영화 제작자이자 한 인간인 누군가의 깊숙한 내면을 변화시킬 수도 있다고 한다"며 "'파친코'가 나를 변화시킨 프로젝트라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 이어 "이는 나의 선조들에 대한 이야기이자 헌사다. 또 우리 모두의 가족사에 존재하는 모든 '순자'에게 바치는 이야기"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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