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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토랜드 광주 "고객 마음 사로잡는 차 양산" 다짐

등록 2022.01.27 14: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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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온라인 신년회 열고, 임직원들과 2022년 비즈니스 목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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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창우 기자= 27일 기아 오토랜드 광주교육센터에서 2022년 신년회가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린 가운데 박래석 공장장(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올해 비즈니스 목표에 새해 소망을 담은 메시지를 적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기아 제공) 2022.01.27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창우 기자 = 기아 오토랜드(AutoLand) 광주는 27일 새해 비즈니스 목표 공유를 위한 신년회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고품질 차량 양산'을 다짐했다.

이날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광주교육센터 스튜디오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2022년 비즈니스 목표를 발표하고,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나아갈 것을 결의했다.

박래석 공장장은 "올해도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과 차량용 반도체 수급 문제, 국제 정세 불안 등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위기를 극복하고 고품질 차량 양산에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이를 위해 올해 비즈니스 목표를 '드림 투게더'(Dream Together)로 정했다.

지난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된 고객들의 사랑을 잊지 않고, 올해도 고객의 바람에 맞춰 함께 꿈꾸는 광주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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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창우 기자= 27일 기아 오토랜드 광주교육센터에서 2022년 신년회가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사진=기아 제공) 2022.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 사업장은 올해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해 '브랜드 내재화를 통한 고객중심의 가치 창출', '내실강화를 통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 '전략방향 달성을 위한 민첩·유연·수평한 조직문화 구현' 등 3가지 전략방향을 설정했다.

가장 먼저 '브랜드 내재화를 통한 고객중심의 가치 창출'은 효율적인 라인운영을 통해 가동률을 높이고, 시장수요에 적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생산 체제를 유지하는데 있다. 이를 통해 고객 중심의 완벽한 품질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내실 강화를 통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은 미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팩토리를 구현하고 혁신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개선 활동을 강화하고 효율적 비용 관리를 통한 수익개선으로 성장기반을 확보할 방침이다.

'민첩·유연·수평한 조직문화 구현'은 광주만의 세대 공감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일하기 좋은 공장을 만들고, 안전 최우선 문화가 정착되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일터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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