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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훈련하던 프로야구 LG 선수 1명, 코로나19 확진

등록 2022.01.27 15:52:42수정 2022.01.27 18: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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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프로야구 LG 트윈스 소속 선수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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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오는 5일 프로야구 개막을 앞둔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관계자가 경기장 방역을 하고 있다. 2020.05.01.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소속 선수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LG는 27일 선수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선수는 잠실구장이 아닌 외부에서 개별 자율 훈련을 진행 중이었다. 다행히 잠실구장을 사용하는 일부 선수들 및 다른 동료들과 접촉은 없다.

LG는 자율 훈련을 정상 진행함과 동시에 방역 당국 역학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LG는 다음달 3일부터 이천LG챔피언스파크에서 스프링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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