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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한 눈빛의 우크라이나 군인들 [뉴시스Pic]

등록 2022.05.18 09: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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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아조우스탈 항전 우크라이나군 260여 명 친러 세력이 장악한 도네츠크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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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니우카=AP/뉴시스] 17일(현지시간)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저항하던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올레니우카로 후송돼 교도소 부근 버스에 앉아있다. 부상자 포함 약 265명의 우크라이나 군인이 DPR이 통제하는 마을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2.05.18.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러시아의 침공이 개시 이후 83일째를 맞은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항전해 온 우크라이나군 병력 일부가 친러 세력이 장악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지역으로 이송됐다.

러시아 국영 리아노보스티는 이날 우크라이나군이 탄 여러 대의 버스가 아조우스탈 제철소를 떠났다고 밝혔다.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중상자 51명을 포함한 병력 265명을 전날 밤 이동시켰으며 부상병들은 도네츠크 인민공화국의 노보아조우스크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BBC와 가디언, CNN 등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늦은 밤 연설에서 군·정보 당국이 마리우폴에 남은 자국 병력 구출 작전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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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폴=AP/뉴시스]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항전해 온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호송 버스에 앉아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중상자 51명을 포함한 우크라이나군 병력 265명을 친러 세력이 장악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지역으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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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니우카=AP/뉴시스] 17일(현지시간)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저항하던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올레니우카로 후송돼 교도소 부근 버스에 앉아있다. 부상자 포함 약 265명의 우크라이나 군인이 DPR이 통제하는 마을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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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니우카=AP/뉴시스] 17일(현지시간)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저항하던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올레니우카로 후송돼 교도소 부근 버스에 앉아있다. 부상자 포함 약 265명의 우크라이나 군인이 DPR이 통제하는 마을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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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폴=AP/뉴시스]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항전해 온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호송 버스에 앉아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중상자 51명을 포함한 우크라이나군 병력 265명을 친러 세력이 장악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지역으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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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폴=AP/뉴시스]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항전해 온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호송 버스에 앉아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중상자 51명을 포함한 우크라이나군 병력 265명을 친러 세력이 장악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지역으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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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니우카=AP/뉴시스] 17일(현지시간)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저항하던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올레니우카로 후송돼 교도소 부근 버스에 앉아있다. 부상자 포함 약 265명의 우크라이나 군인이 DPR이 통제하는 마을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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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츠크=AP/뉴시스]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항전해 온 우크라이나 군인이 버스에 앉아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중상자 51명을 포함한 우크라이나군 병력 265명을 친러 세력이 장악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지역으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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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폴=AP/뉴시스]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항전해 온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호송 버스에 앉아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중상자 51명을 포함한 우크라이나군 병력 265명을 친러 세력이 장악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지역으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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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폴=AP/뉴시스]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항전해 온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호송 버스에 앉아 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중상자 51명을 포함한 우크라이나군 병력 265명을 친러 세력이 장악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지역으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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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폴=AP/뉴시스]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항전해 온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탄 호송 버스가 친러 세력이 장악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산하 올료니우카로 이동하고 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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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폴=AP/뉴시스]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항전해 온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탄 호송 버스가 친러 세력이 장악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산하 올료니우카로 이동하고 있다. 2022.05.18.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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